프랑스 학생 시위, 진짜 프랑스에 돈이 없는 걸까?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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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생 시위, 진짜 프랑스에 돈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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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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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오스트리아에 와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민주주의의 회복 탄력성을 이야기하러 온 자리에서
프랑스 이야기를 꺼내게 됐습니다.
오늘 촬영 장소가 특별한데, 나치의 행정본부였던 성이 지금은 평화를 이야기하는 NGO의 집이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빅토크를 전합니다.
프랑스에서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는 뉴스 다들 보셨을 겁니다.
이 시위의 맥락은 뭐고 한국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국가부채가 많으니 복지를 줄여야 한다는 말, 한국에서도 익숙하시죠.
그런데 부채를 줄이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지출을 줄이거나, 수입을 올리거나.
기재위에서 4년 내내 했던 그 이야기를, 프랑스를 경유해서 다시 해봅니다.
빅토크 19화, 오늘의 프랑스와 내일의 한국 이야기입니다.
***
스몰토크에는 서툴지만 빅토크는 잘합니다.
듣다 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장혜영의 참을 수 없는 빅토크,
매주 화요일, 토요일에 찾아올게요.
한국어 자막이 있어요. 자막을 켜고 시청해주세요.
인스타그램: / cantstop.big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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