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 하나의 악기 같아요" 스페인어 곡까지 완벽하게 삼켜버린 포레스텔라의 미친 소화력
해외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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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 하나의 악기 같아요" 스페인어 곡까지 완벽하게 삼켜버린 포레스텔라의 미친 소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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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원곡 'Despacito'를 들고 나온 포레스텔라의 무대에 해외 리액터들이 "원곡보다 더 좋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넷이서 하나의 악기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화음은 물론, 춤을 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에 외국인들은 "이 재능은 타고난 것"이라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라틴 감성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멤버들의 무대 매너와 보컬 밸런스에 압도된 리액터들의 찐모습을 짚어봅니다. 어떤 노래든 자신들만의 색깔로 180도 바꿔버리는 이들의 변주를 만나보세요.
■ 이 영상은
전 세계 리액터들의 반응을 한 편에 모았습니다.
음악을 듣는 순간과 그 직후의 반응만 골라 이어 붙였고,
영어 등 원어 자막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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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영상의 저작권은 해당 방송사·소속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