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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뢰 공격 특정 못 해" 정동영 발언, 김여정이 콕 집었다… "스스로 고백"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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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뢰 공격 특정 못 해" 정동영 발언, 김여정이 콕 집었다… "스스로 고백"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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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공격으로 특정하기는 어렵다"는 발언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김 부장은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했다"며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수 없게 되자 한국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 2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진심부터 보여야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것이며 되돌려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것"이라고도 날을 세웠습니다. 앞서 7일 통일부는 국정감사를 통해, 북한 평양 강동군병원에 약 93억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발송하는 계획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로부터 제재 면제를 승인 받은 사실을 알렸습니다. #북한 #김여정 #정동영 #이재명 #민주당 #국방부 #강신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