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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숨겨진 영웅ㅣ군법을 어기고 3만 명을 살린 죄로 소환된 미군 장군 부산에 묻힌 충격적인 이유

역사 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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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숨겨진 영웅ㅣ군법을 어기고 3만 명을 살린 죄로 소환된 미군 장군 부산에 묻힌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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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3만 명을 살린 죄"로 소환된 미군 장군 | 군법을 어긴 그가, 미국이 아닌 부산에 묻힌 유일한 이유 1953년 11월 27일, 부산역전 대화재로 3만 명이 하룻밤 새 집을 잃었습니다. 미군 창고를 연 한 장군은 군법 위반으로 미국 의회에 소환됐고, 그 자리에서 한 문장을 남깁니다. "전쟁은 총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처벌 대신 기립박수를 받고 돌아온 이 장군은, 전역 후에도 한국을 떠나지 않았고 결국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유일한 미군 장성이 됐습니다. 리처드 위트컴,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미국인의 이야기입니다. ⏱ 타임라인 00:00 미 의회 피고석에 선 노장군 00:00 1953년 11월 27일, 부산이 불타던 밤 00:00 노르망디에서 부산까지 — 그의 정체 00:00 "전쟁은 총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00:00 갓을 쓴 미군 장군 00:00 군복을 벗고도 떠나지 않은 사람 00:00 1982년 7월, 그리고 지금 (편집 완료 후 시간 채워 넣으세요) 📚 참고자료 · 유엔평화기념관 「리차드 위트컴 특별전」 및 위트컴 장군 기념세미나 자료 · 부산대학교 기록 — 장전캠퍼스 부지 확보 및 1954년 기공식 자료 · 국제신문·뉴시스·경향신문 등 위트컴 장군 관련 보도 (부산역전 대화재, 미 의회 청문회,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 시민위원회 활동 자료 · 유엔기념공원(부산 남구 대연동) 안장 기록 ※ 영상 속 회의실·청문회 대사 일부는 기록과 정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청문회 연설의 정확한 속기록은 현재 연구자들이 추적 중이며, 영상 내에서도 이 점을 밝혔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6.25 숨겨진 영웅 | 미군 10만 명 몫을 해낸 사람들 (지게부대 편) → (링크) #위트컴장군 #한국전쟁 #부산역전대화재 #유엔기념공원 #부산대학교 #한국사 #역사다큐 #숨겨진영웅 #625전쟁 #장진호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