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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왜 늘 시댁부터 가야 하나요? 이번에는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story #film #사연

오늘도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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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왜 늘 시댁부터 가야 하나요? 이번에는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story #film #사연

12 761 просмотр · 2 нед. назад
오늘도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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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명절마다 자연스럽게 시댁부터 찾아갔습니다. 친정은 늘 남은 시간에 잠시 들르는 곳이 되었고 친정엄마는 괜찮다며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이번 명절만큼은 양가에서 공평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제 선택을 이해하지 못했고 저는 처음으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가족을 위한다는 이유로 한 사람만 계속 양보해야 한다면 그것은 정말 배려일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