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목동아 (Danny boy) | 대니보이 | 추억의 가곡 | 가곡 베스트| 세계 명가곡 | 클래식 명곡 | 명상음악 | 힐링음악
꽃보다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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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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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boy #아목동아 #클래식명곡 #추억의가곡 #가곡베스트 #명상음악
이 노래의 선율은 원래 북아일랜드의 '런던데리'지역의 민요(가사가 없는 음악)였으며,
1913년 영국인인 '프레데릭 에드워드 웨드리'가 '대니 보이 (Danny Boy)'라는 제목을 붙여서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전쟁터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의 슬픔을 노래한 가사였는데, 이 노래는 아일랜드의 '독립운동가'로 널리 불렸다고 하네요~🤔
그들의 지배자였던 영국인이 가사를 쓴 노래가 아일랜드의 독립운동 노래로 불린 것은 꽤나 아이러니 한듯 합니다~🤔!
후에 이 노래는 아일랜드의 테너 '존 맥코맥'이 부르면서 대중적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가사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아 목동아, 피리 소리 들려오네)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골짜기 넘어,
저 산마루를 따라 들려오네)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falling
(여름은 가고
꽃은 모두 시들어가니)
Tis you,
Ti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너는 떠나가야 하고
나는 머물러야 하는구나)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하지만 강변 풀밭에
여름이 찾아오거나)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저 골짜기가
고요히 흰 눈에 덮일 때에는 돌아오렴)
Ti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햇빛이 비쳐도,
그림자가 드리워도
나는 여기 머물러 있을 테니)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아 목동아, 아 목동아,
널 너무나 사랑한단다)
and when ye come,
and all the flowers are dying
(그리고 네가 오면,
꽃들이 시들어갈 때)
and I as am dead,
dead I well may be
(내가 죽음에 이르렀을 때,
나는 아마 그럴 것 같아)
Ye'll come and find
the place where I am lying
(네가 여기에 올 것이고
내가 있는 곳을 찾을 수 있겠지)
and kneel and say
an Ave there for me
(그리고 무릎을 굽힌 후
거기서 나를 위해
안녕 인사를 해주겠지)
and I shall hear,
though soft you tread above me
(그리고 나는 들을 수 있겠지,
너의 부드러운 발자국 소리를)
and all my grave
shall warmer, sweeter be
(그러면 내가 있는 곳은
더욱 따뜻해지고 아늑해질 수 있어)
for you shall bend
and tell me that you love me
(네가 고개를 숙이며
사랑한다고 말할 테니까)
and I shall sleep in peace
until you come to me
(그리고
나는 편안하게 있을 수 있을 거야
네가 나에게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