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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중학생 때 알게 된 아버지의 빚 10억 원… 부모님과 함께 눈물 흘린 사연

오늘의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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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중학생 때 알게 된 아버지의 빚 10억 원… 부모님과 함께 눈물 흘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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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성훈이 중학생 시절 겪었던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10억 원의 빚을 지게 됐던 당시를 떠올리며 부모님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안성훈과 부모님이 출연해 가족이 함께 견뎌야 했던 힘든 시절을 이야기한다. 안성훈의 부모님은 학창 시절 아들에게 고생을 시켰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이에 안성훈은 중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했고, 당시 금액으로 빚이 10억 원에 달했다고 고백한다. 특히 안성훈은 문풍지 너머로 들려온 부모님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회상한다. 아들이 그때의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어머니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그때 정말 절박했다”고 말한다. 결국 안성훈과 부모님은 함께 눈물을 흘린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잊히지 않는 기억을 서로 나누며, 가족은 당시의 아픔을 되짚고 서로를 위로한다. 1989년생인 안성훈은 2012년 가수로 데뷔했다.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도전했지만 중도 탈락했고, 2023년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다시 출연해 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트랄랄라 브라더스’, ‘미스터로또’, ‘미스트롯3’, ‘미스터트롯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힘겨웠던 과거를 부모님과 함께 돌아보는 안성훈의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연예뉴스 #한국연예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