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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이강인이 라인을 뚫고 찔러 준 환상적인 공" 같은 팀 선수의 말 // 맨유전 해외 반응

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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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이강인이 라인을 뚫고 찔러 준 환상적인 공" 같은 팀 선수의 말 // 맨유전 해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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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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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란 10월 14일 새벽(한국 시간)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강인은 선발 투톱으로 나서 1분이 되기 전 선제골의 시작이 된 패스를 넣었고 후반 16분쯤 교체됐습니다. 해외 방송·매체가 이강인을 높게 평가한 이유를 네 가지(패스의 시야, 같은 팀 선수의 평가, 투톱과 중원을 오가는 움직임, 경기 전부터의 기대)로 묶고, 조용했다는 평가와 평점 편차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챕터 00:00 이강인을 극찬하는 이유 — 맨유전에서 해외가 본 것 00:43 이유 하나 — 수비 뒤를 가른 52초의 패스 02:05 이유 둘 — 같은 팀 선수가 먼저 말했다 02:45 이유 셋 — 투톱도 중원도 소화한 움직임 04:03 이유 넷 — 경기 전부터 이어진 기대 05:21 그래도 조용했다는 평가 — 엇갈린 해외 평가 06:49 후반 16분쯤 — 교체와 그 뒤 07:43 이강인을 극찬하는 이유 —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