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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떠나보낸 후, 제가 다시 잠들 수 있었던 이유

품위유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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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떠나보낸 후, 제가 다시 잠들 수 있었던 이유

3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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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속 가누다, 라르고 경추 베개 지금 제품 정보 보러가기❤️ 📌 https://bit.ly/coupangdeal1 현재는 2개 세트 제품만 있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13년 3월 6일에 태어나 2026년 6월 11일에 떠난 토이푸들, 포포 샤넬. 13년을 함께 산 제 강아지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포포를 보내고 새벽까지 사진만 보느라 잠을 못 잤어요. 지인이 권해준 베개(가누다, 라르고) 덕에 처음으로 아침까지 잤고, 지금은 겨우 잠을 잡니다. 그 베개 이야기는 다음 영상에 따로 담을게요. 소중한 아이를 보낸 분들이, 오늘 밤은 잠들 수 있기를. 노래 포포 샤넬 — 지인이 포포를 위해 만들어 준 노래 엄마 껌딱지 포포 — 지인이 포포를 위해 만들어 준 노래 배경음악: First Light After Rain, Morning Light (Suno AI로 제작)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로마서 12:15 타임라인 0:00 포포에게 0:25 13년의 기억 2:24 아프기 시작한 봄 3:19 2026년 6월 11일 3:42 잠들지 못한 밤, 그리고 베개(가누다, 라르고) 4:16 다시 아침 4:38 포포에게 쓴 편지 5:04 포포 샤넬 2013 — 2026 #반려견 #펫로스 #무지개다리 #토이푸들 #강아지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