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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명이 찾는 축제🌾 여주 오곡나루 4천원 가마솥 비빔밥 + 군고구마 기네스 도전 40万人が訪れるお祭り🌾 驪州オゴクナル 4千ウォンの釜飯ビビンバ + 焼き芋ギネス挑戦

두런 두런(Do Learn Do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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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명이 찾는 축제🌾 여주 오곡나루 4천원 가마솥 비빔밥 + 군고구마 기네스 도전 40万人が訪れるお祭り🌾 驪州オゴクナル 4千ウォンの釜飯ビビンバ + 焼き芋ギネス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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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 두런(Do Learn Do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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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40만 명이 방문하는 여주 최대 축제, 오곡나루에 다녀왔어요 🌾 (10/23~25) 여주에서 생산되는 고구마, 땅콩, 쌀 등을 생산자에게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곳이에요. 아이들이 옛 전통복을 입은 분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는 모습에 저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어요 😊 바베큐장에서는 고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서 바로 캠핑 느낌을 경험할 수 있었고, 여주에서 나는 전통술도 함께 맛볼 수 있었어요 🍶 체험존에는 실뜨개, 반려견 굿즈 등 다양한 만들기가 있어서 하루 종일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행사들이었어요. 점심은 국밥과 삼겹살볶음밥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바가지 근절'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반 식당보다 더 저렴했어요. 가마솥에서 갓 지은 비빔밥은 오곡나루의 시그니처 음식으로 단돈 4,000원! 인절미를 파는 곳은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관객 참여형 떡매치기로 흥을 돋우고 있었어요 🍡 잠시 강천섬에도 다녀왔는데, 은행나무가 많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 10월 30일쯤에는 축제에 맞춰 만추의 느낌이 가득할 것 같아요. 앱에서 미리 예약하면 피크닉세트도 대여할 수 있대요! 다시 오곡나루로 돌아와 오후 5시부터 시작된 군고구마 기네스 도전은 정말 장관이었어요 🍠 ✔️ 여주 오곡나루 : 10/23~25, 3일간 40만 명 방문 ✔️ 농특산물 직거래 : 고구마, 땅콩, 쌀 등 생산자 직접 구매 ✔️ 체험존 : 전통놀이, 실뜨개, 반려견 굿즈 만들기 ✔️ 바베큐장 : 직접 구워 먹는 캠핑 느낌 + 여주 전통술 ✔️ 먹거리 : 가마솥 비빔밥 4,000원, 국밥, 삼겹살볶음밥, 인절미 떡매치기 ✔️ 강천섬 : 은행나무 단풍, 앱 예약 시 피크닉세트 대여 ✔️ 군고구마 기네스 도전 : 오후 5시~ 3日間で40万人が訪れる驪州最大のお祭り、オゴクナル(五穀ナル)に行ってきました 🌾 (10/23〜25) 驪州で生産されるサツマイモ、ピーナッツ、お米などを生産者から直接購入できる場所です。 子どもたちが昔の伝統衣装を着た方々と一緒に伝統遊びをする姿に、思わずほっこり笑顔になりました 😊 バーベキュー場では自分でお肉を焼いて食べることができ、すぐにキャンプ気分を味わえました。 驪州で造られた伝統酒も一緒に楽しめました 🍶 体験ゾーンにはあやとり、ペットグッズなどさまざまな手作り体験があり、 一日中いても時間を忘れてしまうほどのイベントばかりでした。 お昼はクッパとサムギョプサルチャーハンで簡単に済ませましたが、 「ぼったくり根絶」という文言のとおり、一般の飲食店よりお手頃でした。 釜で炊き上げたばかりのビビンバはオゴクナルの看板グルメで、なんとワンコイン4,000ウォン! インジョルミ(きなこ餅)のお店には長い行列ができていて、観客参加型の餅つきで盛り上がっていました 🍡 少しの間、江川島(カンチョンソム)にも行ってきました。イチョウの木がたくさん黄色く色づいていました 🍂 10月30日ごろにはお祭りに合わせて晩秋の雰囲気が満載になりそうです。 アプリで事前予約すると、ピクニックセットのレンタルもできるそうです! 再びオゴクナルに戻り、午後5時から始まった 焼き芋ギネス挑戦は圧巻の光景でした 🍠 ✔️ 驪州オゴクナル : 10/23〜25、3日間で40万人来場 ✔️ 農特産物の直売 : サツマイモ、ピーナッツ、お米など生産者から直接購入 ✔️ 体験ゾーン : 伝統遊び、あやとり、ペットグッズ作り ✔️ バーベキュー場 : 自分で焼くキャンプ気分 + 驪州の伝統酒 ✔️ グルメ : 釜飯ビビンバ4,000ウォン、クッパ、サムギョプサルチャーハン、餅つきインジョルミ ✔️ 江川島 : イチョウの紅葉、アプリ予約でピクニックセットレンタル ✔️ 焼き芋ギネス挑戦 : 午後5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