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신사임당•이율곡서예대전 초대작가전 -2026년 10월21일(수) -10월 27일(화) -인사동 한국미술관 -(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문화예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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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신사임당•이율곡서예대전 초대작가전 -2026년 10월21일(수) -10월 27일(화) -인사동 한국미술관 -(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문화예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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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 주최 제12회 신사임당•이율곡서예대전 초대작가전이 2026년 10월21일(수)부터 10월 27일(화)까지 일주일간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서예 작품의 나열을 넘어, 한국 서예계의 중심에서 전통의 맥을 잇고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어가는 작가들의 결실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이번 초대작가전은
1. 엄격한 정진과 검증으로 다져진 '예술적 정수'
‘신사임당·이율곡 서예대전’의 초대작가는 공모전 입상 점수(12점)를 오랜 기간 정직하게 쌓아 올린 분들에게 부여되는 명예로운 칭호입니다. 이번 전시는 수십 년간 먹향과 함께 수련해 온 작가들이 끊임없는 정진 끝에 선보이는 최상의 완성도를 지닌 정예 작품전입니다.
2. 신사임당의 예술혼과 율곡의 철학을 잇는 '시대적 유산'
신사임당의 고결한 예술적 덕성과 율곡 이이 선생의 학문·경세 철학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본 대전은, 서예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품과 철학을 벼르는 수양의 예술로 계승해 오고있습니다. 한글,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피어난 작품들은 조선시대 선비 정신과 예술혼이 현대에 어떻게 숨 쉬고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3. 전통과 현대가 숨 쉬는 인사동에서의 '문화적 소통'
전통 예술의 중심지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먹의 깊은 울림과 붓길의 조형미를 체감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합니다.
서예에 익숙한 작가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진 일반 대중에게도 한국적 미학의 정수를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초대작가전은 단순한 공모전 전시가 아니라, 수십 년간 붓을 잡고 묵향과 함께 정진해 온 서예가들의 결실을 선보이는 최고의 정예 전시입니다.
‘초대작가’라는 명예는 단순히 한두 번의 입상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모전 점수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정직한 시간과 치열한 예술적 고뇌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입니다.
전시장을 둘러보시면 한글과 한문의 단아한 붓길과 문인화의 여백이 주는 깊이있는 매력을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통의 법도를 엄격히 지키면서도 작가마다의 개성과 현대적 미감이 피어난 작품들입니다.
서예는 글씨를 쓰는 기술을 넘어, 자신의 마음을 벼르고 인품을 담아내는 수양의 예술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붓끝이 전하는 이 깊은 울림과 온고지신의 멋을 많은 분들이 직접 오셔서 체감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묵향에 담긴 신사임당의 예술혼과 율곡의 철학을 통해 우리 사회에 깊은 문화적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랜 세월 묵묵히 붓길을 걸어온 초대작가들의 정성과 치열한 작가정신이 담긴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