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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 캄보디아는 정말 위험한 나라일까? 프놈펜에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케어드 Cairds Tra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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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 캄보디아는 정말 위험한 나라일까? 프놈펜에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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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드 Cairds Tra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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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캄보디아와 관련된 사건들이 많이 알려지면서 캄보디아에 대한 위험한 이미지가 커졌는데, 실제 현지의 모습은 어떤지 직접 가서 보고 싶어서 촬영했습니다. 특히 외교부는 캄보디아 내 상황이 개선된 점을 반영해 여행경보를 일부 하향 조정했습니다. 시엠립은 2025년 12월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됐고, 프놈펜 역시 2026년 3월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됐습니다. 다만 이것이 캄보디아가 '안전한 나라'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도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는 더 높은 단계의 여행경보가 발령되어 있고, 외교부 역시 스캠범죄 등을 이유로 계속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프놈펜에서 낮과 밤에 직접 돌아다니며 실제로 보고 겪은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이 영상은 어디까지나 여행자의 개인적인 현지 체험을 기록한 영상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캄보디아 여행을 권장하거나 위험성을 부정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현재의 공식 여행경보와 현지 상황을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빠르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