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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한가운데 시골 전원주택 같은 집을 지었더니|집 가운데를 뻥 뚫었더니 어머니 인생이 달라졌다|건축탐구집|#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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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한가운데 시골 전원주택 같은 집을 지었더니|집 가운데를 뻥 뚫었더니 어머니 인생이 달라졌다|건축탐구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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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10월 4일에 방송된 <건축탐구집 - 따로 또 같이, 대가족이 사는 법>의 일부입니다. 대구 구도심의 밀집된 주택가, 하얀 두부나 각설탕처럼 하얀 사각형 모양을 가진 독특한 단층 주택이 있다! 이 집의 주인은 70대 노부부 유영조 씨와 이수팔 씨. 큰아들네와 대가족을 이루며 살던 노부부는 은퇴 후 자연을 즐기며 소박하게 살 수 있는 전원주택을 짓고 싶기를 소원했다. 이런 바람을 실현해 준 큰아들 이우진 씨! 10년간 미국에서 건축 설계를 공부한 그에게 부모님의 건축 의뢰는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선물 같은 기회였다. 땅 찾기 3년, 설계 2년, 시공 2년의 긴 세월 끝에 완공된 40평의 단층 주택. 연못을 품은 중정과 노천탕이 있는 욕실, 마음을 가다듬는 다실 등 6개의 공간으로 분리. 앉은 자리에 따라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전원주택이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집 - 따로 또 같이, 대가족이 사는 법 ✔ 방송 일자 : 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