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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도 안 되던 리베로의 반전… 은퇴하는 해에 MVP를 싹쓸이한 김연경 이야기

선수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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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도 안 되던 리베로의 반전… 은퇴하는 해에 MVP를 싹쓸이한 김연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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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도 안 되던 리베로의 반전… 은퇴하는 해에 MVP를 싹쓸이한 김연경 이야기 도쿄 올림픽 한일전 5세트 12대 14, 한 점이면 끝나는 순간에서 경기를 뒤집은 선수 김연경. 중학생 때는 키가 170cm도 안 돼 수비만 맡던 리베로가 어떻게 올림픽 MVP가 됐는지, 은퇴하는 해에 챔피언결정전·정규리그 MVP를 만장일치로 받은 뒤 왜 스스로 코트를 떠났는지 따라갑니다. #김연경 #배구 #여자배구 #흥국생명 #도쿄올림픽 #선수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