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5% Excellent People)“상위5%의 축복의 사람이 되는 법"(Dreamer,Challenger and Volunteer)스2:64-70화요새벽예배[261006]
GWKTV [곽TV]
0:00 / 0:00
(Top5% Excellent People)“상위5%의 축복의 사람이 되는 법"(Dreamer,Challenger and Volunteer)스2:64-70화요새벽예배[261006]
1 266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7 часов назад
GWKTV [곽TV]
9,4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266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7 часов назад
홈페이지 : http://www.new-church.com/
설명 : 상암world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입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 중소기업은행 / 935-033839-04-015 / 예금주 : 상암월드교회
온라인 헌금 입금 시 실명을 반드시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십김철수 , 감김영희)
#전병욱목사 #상암world교회 #상암교회 #새벽예배 #새벽기도 #상암동교회 #금요철야 #수요예배 #주일예배 #상암dmc교회 #shorts #매일 기도 #예배설교 #상암동교회 #예배와설교가감동적이고실제적인교회 #에스라2장 #상위5프로의축복의사람이되는법 #Top5PercentExcellentPeople #온회중의합계가사만이천삼백육십명이요 #DreamerChallengerVolunteer #기쁨으로예물을드려 #여호와의성전터에건축하게하되
📌 [라이브 상세페이지 최상단 요약]
포로기 바벨론에서 구별된 상위 5%의 실체: 수백만 유다 백성 중 안주하던 95%의 구경꾼이 아니라, 성전 재건의 비전을 품고 황무지로 올라온 42,360명의 결단자들입니다.
역사를 움직이는 영적 정예 부대의 특징: 바벨론의 기득권을 쥐고 머리 굴리던 꼼수 노트를 찢어버리고, 꿈을 꾸고(Dreamer), 도전하며(Challenger), 스스로 몸과 물질을 드리는 자원자(Volunteer)로 서는 것입니다.
오늘의 결단: 다수의 안일함에 묻혀 살아가지 않고, 화요 새벽 제단에 엎드려 성전 터에 힘대로 예물을 드리며 하나님 나라를 앞장서 일구는 5%의 헌신자로 일어납니다.
💎 [타이틀 인사이트: Title Insight]
'바벨론의 안주를 깬 5%의 헌신과 성전의 재건(Dreamer, Challenger, Volunteer)'
언어적 의미: '상위 5%의 축복의 사람이 되는 법(Dreamer, Challenger and Volunteer)'은 세상의 스펙과 세속적 계급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 명이 포로지의 안락함에 주저앉아 있을 때 하나님의 도성을 사모하며 황무지로 목숨 걸고 귀환한 거룩한 소수(5%)의 영적 야성을 뜻합니다.
핵심 가치: 온 회중의 합계는 42,360명뿐이었습니다. 비록 숫자는 적었으나 그들은 폐허가 된 성전 터에 이르러 스스로 즐거이 예물을 드렸고(히트나데브), 힘자라는 대로 금과 은과 제사장의 옷을 건축 창고에 쏟아부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부러워하는 95%의 군중이 아니라, 꿈꾸고 도전하며 자원하는 5%의 예배자를 통해 구속사를 이끌어가십니다.
📚 [성경 지식 프리뷰: 핵심 배경 지식]
64절 (콜 하카할 케에하드 / כָּל־הַקָּהָל כְּאֶחָד): "온 회중의 합계가(한 사람같이)." 42,360명의 귀환자들은 서로 다른 가문과 계층이었으나, 성전 재건이라는 하나의 비전 앞에 한 몸처럼 결속된 거룩한 정예였습니다. 사리사욕을 채우려던 인간의 잔머리는 이 거룩한 일치 앞에 배설물('스쿠발라')일 뿐입니다.
68절 (히트나데부 / הִתְנַדְּבוּ): "스스로 즐거이 예물을 드려." '나다브(자원하다, 기꺼이 헌신하다)'의 재귀형으로, 외부의 강요나 세금이 아니라 심령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자발적 헌신(Volunteer)입니다. 내 계산표를 찢고 주께 위탁(Entrust)할 때 영혼의 자원하는 심령이 터집니다.
69절 (케코함 나테누 / כְּכֹחָם נָתְנוּ): "힘 자라는 대로(힘에 부치도록) 주었으니." 자신의 소유와 능력을 아끼지 않고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 전폭적으로 쏟아붓는 통 큰 헌신입니다.
✝️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 Gospel Connection]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 황무지로 친히 내려오신 영원한 헌신자 예수: 바벨론 같은 세상 배부름(Not a full pig)에 묶여 썩어질 안락함만 탐하다 영원한 지옥 형벌로 멸망할 우리를 건지시고자, 온 우주의 대주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이 땅으로 내려오셨습니다. 주님은 가장 완벽한 헌신자(Volunteer)로서 겟세마네에서 자신의 뜻을 완전히 꺾으셨고,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몸을 성전 삼아 물과 피를 아낌없이 다 쏟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전히 찢겨 죽으심으로 우리를 옭아매던 안일함과 탐욕, 사망의 쇠사슬이 단숨에 박살 났습니다.
부활, 무덤의 폐허를 깨부수고 영원한 성전을 세우신 'Yes': 사탄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무덤 속에 가두어 하나님 나라의 모든 꿈을 영원히 끝장냈다고 확신했으나, 하나님은 사흘 만에 무덤 문을 깨부수시고 주님을 영광의 몸으로 다시 살리셨습니다. 부활은 사탄의 모든 패배주의와 타협 마케팅을 단숨에 송장으로 만들고 "너희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니라" 선포하신 구속사적 최고의 대승(Jesus is the Answer)입니다.
결론: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 일터와 황무지 같은 현실의 가장 완전한 머릿돌이자 대주재이십니다. 주님이 사망 권세를 박살 내셨기에, 참된 예배자(I am a Worshipper.)는 세상의 안락함 앞에서도 결코 주눅 들거나 타협하지 않고, 꿈꾸고 도전하며 자원하는 5%의 믿음으로 천국의 영광을 담대히 누리게 되었습니다.
💡 [오늘날 우리에게: Modern Application]
남들처럼 편하게 살겠다며 머리 굴리던 '안주의 계획노트'를 십자가 앞에 완전히 찢어버리라: 성도들은 환경이 조금만 편해지면 기도의 자리 대신 바벨론의 아파트와 통장 잔고에 취해 밤새 잔머리의 꼼수 노트를 펼치다 영적 비만과 무기력의 감옥에 빠집니다. 그 헛된 수고를 멈추십시오. 포장지 뜯어내고 입을 닫고 침묵하십시오. 굳어버린 심령과 나태한 현실을 들고 성전으로 올라와 기도의 제단 위에 정직하게 펼쳐 놓으십시오(이프레셰후). "편안한 바벨론을 떠나 거룩한 성전으로 올라가리라" 결단하며 주를 앙망('카바')할 때 영혼의 엔진이 새 힘으로 교체됩니다.
구경꾼 95%의 프레임을 깨부수고, 스스로 몸을 던지는 5%의 사역에 올인하라: "남들이 다 해주면 나중에 숟가락 얹겠다"는 좀스런 계산을 끝내십시오. 시대를 깨우고 대역전을 맛보는 유일한 비결은 이기적인 텐트를 접고, 에스라 귀환자들처럼 주님의 성전을 세우고 다음 세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실패 없는 일에 시간과 물질의 무릎을 파트너십(코이노니아)으로 힘대로 동참시키는 것입니다. 화요 새벽 제단을 끝까지 수성하며 선명한 말씀 앞에 즉각 순종(Obedience)하십시오. 주님의 궤도 위에 일상을 수직 정렬할 때 막막함의 사슬은 박살 나고 100% 다시 살아나는 역전의 기적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