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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적립식 10년, 매달 50만 원 넣었더니 1억 3,962만 원

내돈뿔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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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적립식 10년, 매달 50만 원 넣었더니 1억 3,96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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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뿔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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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매달 50만 원씩 S&P 500·나스닥 100·코스피·예금에 10년 동안 적립했다면 얼마가 됐을까요? 같은 원금 6,000만 원이 6,871만 원에서 1억 9,408만 원까지 갈린 결과를 원화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2016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일까지 매달 첫 거래일에 50만 원씩, 모두 120번 넣은 계좌를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미국 지수는 그날그날의 원·달러 환율로 달러를 사서 투자했다고 가정했고 평가도 원화로 했습니다. 예금은 한국은행이 집계하는 신규 예금 평균 금리를 적용했습니다. 배당·세금·수수료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10년 뒤 계좌는 예금 6,871만 원, S&P 500 1억 3,962만 원, 코스피 1억 5,389만 원, 나스닥 100 1억 9,408만 원이었습니다. 연말마다 순위가 바뀌었는데 2018년 말과 2024년 말에는 예금 계좌가 코스피 계좌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미국 지수 계좌에서 환율이 밀어 준 몫은 S&P 500이 1,058만 원, 나스닥 100이 1,471만 원이었습니다. 코스피 계좌는 120달 중 29달 동안 원금보다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에도 원금 4,900만 원에 계좌는 4,885만 원이었다가 마지막 1년 반 사이에 2등까지 올라왔습니다. 2024년 12월에 적립을 멈추고 예금으로 옮긴 사람은 끝까지 넣은 사람보다 9,111만 원 적었습니다. 세 지수에 3분의 1씩 나눠 넣은 계좌는 1억 6,253만 원이면서 원금 아래로 내려간 달이 한 달뿐이었습니다. 영상 끝부분에서는 적립을 할 때 확인할 네 가지를 짚습니다. 지수 몫과 환율 몫 나눠 보기, 원금 대비와 고점 대비 숫자 함께 보기, 끊지 않고 넣을 수 있는 금액 정하기, 계산에서 빠진 것 기억하기입니다. ▶ 이 영상에서 볼 것 지수별 10년 적립 성적표와 최종 순위 연말마다 바뀐 순위와 1억 원 돌파 시점 미국 지수 계좌 속 환율이 밀어 준 몫 코스피 적립 29달 원금 아래 구간과 반전 2024년 12월에 멈춘 사람과의 차이 세 지수 3분의 1씩 나눠 넣은 계좌 결과 0:00 오프닝 0:56 계산 규칙부터 정하겠습니다 2:32 10년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4:27 10년 동안 1등은 몇 번 바뀌었을까요 6:16 미국 등산객 뒤에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7:36 결과보다 길이 달랐습니다 9:49 2024년 12월에 멈췄다면 12:07 그래서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13:27 마무리 #적립식투자 #나스닥100 #코스피 #S&P500 #내돈뿔리자 관련 검색어: 적립식 투자, S&P 500 적립식, 나스닥 100 적립식, 코스피 적립식, 예금 금리 비교, 원달러 환율, 미국 지수 환율 효과, 10년 적립 수익률, 분산 투자, 매달 50만원 투자 계산 기준: 2016년 11월 1일부터 매달 첫 거래일 50만 원, 120번. 평가일 2026년 10월 8일. 미국 지수는 그날 원·달러 환율로 환전해 매수했다고 가정. 지수 값 기준이라 배당·세금·수수료는 빠져 있음. 예금은 한국은행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 평균 금리(세전) 월복리. 자료: 미 연준(FRED) S&P 500·나스닥 100, 한국은행 ECOS 코스피·원/달러 환율(서울 종가)·저축성 수신 금리.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