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김승수 박혜연 첫 데이트, 아이 넷 얘기에 김승수 어머니 반응 "봄은 늦지 않을까요"

1분 찐 이슈

0:00 / 0:00

김승수 박혜연 첫 데이트, 아이 넷 얘기에 김승수 어머니 반응 "봄은 늦지 않을까요"

1 472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1분 찐 이슈
4,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472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김승수 박혜연, 합숙 맞선에서 최종 커플이 된 55세 배우 김승수와 16살 연하 아나운서 박혜연이 첫 데이트를 했습니다. 첫 데이트 끝, 장미 꽃다발을 내민 김승수가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나?"라고 묻자 그녀는 소원을 곰곰이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문자 한 통에 거절당한 줄 알았던 김승수, 첫사랑에게 보낸 상자가 수취인 불명으로 돌아왔던 아픔. 등산을 좋아하지 않지만 맨발 황톳길까지 따라간 박혜연, 칼과 도마를 챙기고도 맨손으로 사과를 쪼갠 김승수, 가위바위보로 걸린 소원권 한 장. 식탁에서 나눈 노팅힐과 아이 이야기, 그리고 결혼 날짜까지 먼저 꺼낸 김승수 어머니의 반응까지 담았습니다. 아직 교제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고, 두 사람은 다음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목차 00:00 "한 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나?" 00:43 문자 한 통에 끝났다고 생각한 김승수 02:04 6개월 동안 울리지 않은 전화 03:07 어머니의 대왕대비 질문, 그녀의 대답 04:33 16살 연하 박혜연은 누구 06:17 첫 코스는 맨발 황톳길 08:04 배낭 속 오이와 맨손 사과 09:03 가위바위보 소원권 09:55 "모든 게 다 좋았다" 식탁 위의 노팅힐 11:02 아이 넷, 그리고 어른 11:26 장미 꽃다발과 김승수의 진짜 소원 검색 키워드: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 첫 데이트, 박혜연 아나운서, 김승수 어머니, 16살 연하, 맨발 등산 #김승수 #박혜연 #김승수박혜연 #첫데이트 #16살연하 #맨발등산 #소원권 #장미꽃다발 #김승수어머니 #박혜연아나운서 #노팅힐 #연예계소식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