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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강] 100 강 종강 기념 휘호 - 예기 학기편구와 판소리 사철가 중 - 서예, 이것을 알아야 좋은 글씨 쓴다 -국당 조성주의 서법 영상 강좌 100강

국당 조성주의 하나 둘 셋 Official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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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강] 100 강 종강 기념 휘호 - 예기 학기편구와 판소리 사철가 중 - 서예, 이것을 알아야 좋은 글씨 쓴다 -국당 조성주의 서법 영상 강좌 10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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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당 조성주의 하나 둘 셋 Official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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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강 국당의 색소폰 연주와 어우러지는 終講 揮毫-해서, 행초서 100강 종강의 大尾에 예기 학기편 구와 판소리 4철가 중 결실을 의미하는 가을을 읊은 자음 7언 시를 가지고 해서 행서 운필을 시필 한다. *배경 음악은 국당의 색소폰 연주곡들로 채웠다. 禮記1) 學記篇句 에 이르되 “옥은 다듬지 아니하면 그릇이 될 수 없고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면 도리를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옛날 왕들은 나라를 세우고 백성들의 임금이 되어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다. 상서(尙書-書經) 열명(說命)편에 이르기를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움에 힘쓰기를 생각하라“ 하였으니 그것은 이를 두고 한 말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맛좋은 안주가 있어도 먹어 보지 않으면 그 맛을 알 수 없고 아무리 지극한 도리가 있어도 배우지 아니하면 그 좋음을 알 수 없나니 그러므로 배운 뒤에야 부족함을 알게 되고 가르쳐 본 뒤에야 어려움을 알게되며 부족함을 안 뒤에 스스로 돌아 볼 수 있고 어려움을 안 뒤라야 스스로 힘을 쓸 수 있다. 그러므로 가르치고 배우며 서로 성장한다. 열명 편에 이르기를 ”가르침은 학업의 半이 된다“하였으니 이를 두고 한 말이다. (玉不琢不成器 人不學不知道 是故 古之王者 建國君民 敎學爲先 說命曰 念終始典于學 其此之謂乎 雖有嘉肴 弗食 不知其旨也 雖有至道 不學 不知其善也 故學然後知不足 敎然後知困 知不足然後 能自反也 知困然後自强也 故曰 敎學相長也 說命曰 斅學半 其此之謂乎) 주1) 예기: 五經 중의 하나 오경은 예기를 비롯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이다 휘호문장 *행초서 學然後知不足 敎然後知困 知不足然後 能自反也 知困然後自强也 배운 뒤에야 부족함을 알게 되고 가르쳐 본 뒤에야 어려움을 알게 되며 부족함을 안 뒤에 스스로 돌아 볼 수 있고 어려움을 안 뒤라야 스스로 힘을 쓸 수 있다. *해서 吟 四季歌中 其秋 판소리 사철가 중 그 가을을 읊다 국당 조성주 綠穗斜陽越夏天 푸른 이삭 햇살 받으며 여름이 지나니 (녹수사양월하천) 陰中熟穀樂豊年 가을 되어 오곡 익으니 풍년을 노래하네. (음중숙곡락풍년) 風庭落葉飄飄寂 바람 부는 마당에 낙엽 뒹굴어 쓸쓸하고 (풍정낙엽표표적) 露草鳴蠜切切連 이슬 내린 풀 섶에 벌레 소리 절절하도다 (노초명번절절연) 萬紫千紅岑到處 울긋 불긋한 산봉우리 여기저기요 (만자천홍잠도처) 西窓竹影畵昏然 서쪽 창 대 그림자 그리니 날 저무네. (서창죽영화혼연) 今寒露又霜楓亂 올해도 寒露霜楓이 요란하도다 (금한로우상풍란) 不改顔黃菊彩焉 제 절개를 고치지 않는 黃菊단풍은 어떠하리오 (불개안황국채언) *蠜:메뚜기 번 참고자료 .禮 學記篇 #예기 #학기편 #판소리 #사철가 # 휘호 #서예 #서법 #국당 #조성주 #전각 #書藝 #書法 #篆刻 영상 관련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