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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에 꽂아버린 콘크리트, 200만을 살린 기막힌 발상

방구석 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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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에 꽂아버린 콘크리트, 200만을 살린 기막힌 발상

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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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를 점령할 수 없다면, 해협 건너로 항구를 가져가야 한다." 1942년 8월 디에프 기습이 실패로 끝난 뒤, 해군 사령관 존 휴즈-핼럿이 꺼낸 말입니다. 연합군은 정말로 콘크리트와 강철로 만든 항구를 통째로 바다 건너 노르망디까지 끌고 갔습니다. 바로 '멀베리 항구'입니다. 같은 설계도로 만든 항구 두 개. 그런데 1944년 6월 19일 폭풍이 지나간 뒤, 두 항구의 운명은 완전히 갈렸습니다. 오마하 해변의 미군 항구 멀베리 A는 버려졌고, 골드 해변의 영국 항구 멀베리 B는 10개월 동안 200만 명이 넘는 병력과 400만 톤의 보급품, 50만 대의 차량을 바다에서 육지로 옮겼습니다. 무엇이 두 항구의 운명을 갈랐을까요? 📌 목차 0:00 오프닝 2:27 디에프의 교훈 4:37 두 개의 항구, 그리고 시험 6:58 승인과 책임 다툼 9:16 어둠 속의 측량 11:28 바다를 건너는 항구 13:46 폭풍 15:49 버려진 항구 📚 참고 자료 위키백과 「멀베리 항구」 · 「Mulberry harbour」 · 「디에프 기습」 · 「Dieppe Raid」 #멀베리항구 #노르망디상륙작전 #디데이 #2차세계대전 #방구석타임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