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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온 엄마와 한국 18일, 공항에서 돌아온 딸이 울어버린 이유

세계가 맛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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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온 엄마와 한국 18일, 공항에서 돌아온 딸이 울어버린 이유

7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세계가 맛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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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엄마가 한국에 와서 딸과 함께 보낸 18일. 박물관과 루지, 꽃조끼 커플룩부터 경복궁 산책까지 이어진 여행 끝에, 공항에서 돌아온 딸은 텅 빈 식탁 앞에서 눈물을 터뜨립니다. 한국에 사는 프리랜서 유튜버가 뉴욕에서 온 어머니와 함께 엄마의 고향과 바닷가, 서울을 여행한 브이로그를 소개합니다. 매일 1만3천~1만8천 보를 걸을 만큼 체력 넘치는 어머니는 루지와 일대일 PT까지 즐기며 한국을 만끽했고, 처음으로 부모님이 모셔진 추모 공원도 찾았습니다. 엄마가 떠난 뒤 딸은 더 다정하지 못했던 후회와, 엄마의 어린 시절을 알게 된 고마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데요. 모든 순간을 찍기보다 엄마와의 시간을 택한 그녀의 고백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여러분은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은 곳이 있나요? 댓글로 들려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00:00 엄마가 떠난 뒤 터진 눈물 00:32 박물관 미디어아트와 루지 01:31 꽃조끼 커플룩과 족욕 01:57 처음 찾은 부모님 추모 공원 02:28 스님 미피부터 경복궁까지 03:24 공항 작별과 하루 1만8천 보 04:19 딸의 눈물 어린 고백 📌 원본 영상 (Source) quality mother daughter time in Busan, Gyeongju & Seoul • ADULTING 2.0 - ashleybchoi (@ashleybchoi)    • quality mother daughter time in Busan, Gy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라이선스(CC BY)에 따라 사용했습니다. #해외반응 #모녀여행 #한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