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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3천 원부터 1만 원까지. 폭염이나 비가 오는 날씨를 오히려 반기는 사람들|PD로그|#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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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3천 원부터 1만 원까지. 폭염이나 비가 오는 날씨를 오히려 반기는 사람들|PD로그|#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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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듄몰 초강력 추천상품! 여름 최고 보양식, 국내산 민어회 400g(등살+뱃살+껍질+부레+소스) 29,900원 무료배송 https://buly.kr/FWVVvLj ----------------------------------------------------------------------------- ※ 이 영상은 2025년 10월 1일에 방송된 <PD로그 - 배달 라이더로 살아남기>의 일부입니다. 배달 라이더 수입, 진짜로 얼마일까? “이것 봐. 밖에 깔린 게 돈이야. 돌아다니면서 줍기만 하면 될 것 같아” 돈 벌 생각에 들뜬 정 PD. 20대 시절 피자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은 있지만, 건당 수수료를 받는 배달 대행은 처음이다. 조언을 구하기 위해 베테랑 김이레 라이더를 만난다. 콜 경쟁이 유독 치열하다는 경기도 안산에서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는 김이레 라이더. 많이 벌 때는 일주일에 120만 원까지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는데, 과연 정 PD는 그녀에게 숨겨진 배달 꿀팁을 전수하고 성공적인 라이더로 거듭날 수 있을까? 배달 라이더가 폭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이유 촬영 당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뜨겁게 달궈진 도로 위로 살수차가 연신 물을 뿌리는 날씨. 모두가 지쳐갈 때, 배달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기상 할증제’가 적용되어 수수료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 몸은 지치지만 잠시라도 쉴 수 없는 이유다. 다시 폭염을 뚫고 콜을 받으러 나서는 김이레 라이더는 “배달 일을 하려면 체력 관리가 필수”라는 조언을 남긴다. 자정 넘어서까지 쉬지 않고 일하는 김이레 라이더를 보며 정 PD는 치열한 배달의 세계를 온몸으로 경험한다. 홍대 한복판에서 최고 수익 올리기에 도전하다 드디어 홀로서기에 도전한 정 PD. 서울에서도 배달 주문량 상위권을 차지하는 홍대 입구를 찾았다. 하루 수입 15만 원을 목표로 세우고 오전 10시부터 첫 배달을 시작한다. 자유롭게 일하는 라이더의 로망을 꿈꿨건만, 기대와 달리 매출액 앞에서 점점 조급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목마름이나 화장실 가는 것조차 미루고 참으며 일하는 정 PD. “매출액의 노예가 된 것 같아요”라고 말한 정 PD는 결국 무리하다 어지럼증까지 호소하게 되는데. “오토바이 버리고 집 가고 싶어요.” 과연 그는 목표했던 최저시급을 넘기고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을까. 요즘도 짜장면 한 그릇 무료로 배달해 준다고? 이제는 당연해진 배달 대행과 유료 배달 서비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게에서 고용한 배달부가 무료로 음식을 배달해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전화로 주문이 들어오면 짜장면 한 그릇도 무료로 배달한다는 추억 속의 중국집을 찾았다. 34년째 작은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이곳 사장님은 지도 한번 보지 않고 배달지를 찾아가고, 비대면 배달이 익숙해진 시대에도 직접 집 안으로 들어가 음식을 직접 놓아주며 손님과 정겹게 대화를 나눈다.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사라져가는 풍경을 담으며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 ✔ 프로그램명 : PD로그 - 배달 라이더로 살아남기 ✔ 방송 일자 : 2025.10.01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TV로보는골라듄다큐 #배달 #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