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목사님설교 |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서 위로받으려 하지 마세요. 더 큰 함정에 빠집니다
우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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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목사님설교 |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서 위로받으려 하지 마세요. 더 큰 함정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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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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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을 때, 사람을 찾아가 하소연하고 동정을 구하며 기대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조용기 목사님은 이것이 영적으로 매우 위험한 함정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연약하고 한계가 있으며 변하기 쉽습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다른 사람을 통해 치유받으려는 것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마실수록 더 목마르고, 기대할수록 더 큰 실망만 돌아올 뿐입니다. 때로는 오늘 나를 위로해 주던 그 사람이 내일 나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사람의 위로는 일시적인 진통제일 뿐, 쓴 뿌리를 완전히 뽑아낼 수 없습니다.
이제 방향을 돌리십시오! 당신의 산산조각 난 마음을 꿰매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주님은 친히 배신당하시고, 조롱받으시며,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버림받으셨기에 당신의 모든 아픔을 완벽하게 이해하십니다. 사람의 집 문을 두드리지 말고, 하늘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피 흘리는 당신의 마음을 십자가 바로 앞으로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당신이 눈물을 쏟아낼 때, 주님은 친히 당신의 상처를 싸매시고 그 깨어짐을 눈부신 영광의 보석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 주제 말씀: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 시편 147:3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 시편 62:5)
📌 이 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은혜:
사람을 의지하는 함정: 왜 사람의 동정을 구하는 것이 당신을 원망과 좌절의 깊은 수렁으로 더 빠뜨리는지 그 영적 원리 깨닫기.
절대적인 치유자: 3차원적 인간관계의 한계를 인정하고, 내 영혼 깊은 곳을 만지실 수 있는 유일한 분께 시선을 고정하기.
쓴 뿌리를 이기는 승리: 고통과 상처를 주님의 발 앞에 내려놓고, 성령님께서 보혈로 모든 쓴 뿌리를 씻어내사 세상이 뺏을 수 없는 초자연적 평안을 주시는 비결.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짐이 되거나 동정의 피해자로 남지 마십시오! 영상을 시청하고 창조주의 손길이 당신의 상처를 직접 싸매시도록 내어드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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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의 인자하신 손길이 당신의 영혼 가장 깊은 곳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쓴 뿌리가 뽑히며, 주님의 절대적인 사랑으로 충만해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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