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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수국의 개화율과 어떤 점이 예전과 다를까

산정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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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수국의 개화율과 어떤 점이 예전과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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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올해로 5회를 맞는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나 올해는 무료입장인데, 현재 고래등길 공사로 인해 방문객 편의를 위함이다. 덕분에 수국 정원을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나들이 데이트 코스 좋을 거 같다. 장생포 수국은 장생포 주민들이 직접 수국을 심고 가꾸기 시작하면서 현재의 오색 수국 정원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지금은 무려 2만 3천여 그루의 수국이 조성되어 울산을 대표하는 여름꽃 축제다 장생포 수국 정원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다양한 색깔이다. 파란색, 연보라, 보라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상의 수국을 만날 수 있다. 색깔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찍는 재미가 있다. 지금 가장 예쁜 곳은 고래광장이이다. 수국이 거의 만개한 상태다. 고래 조형물과 함께 수국이 함께 어우러져 장생포만의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장생포 수국만 보고 가기 아쉬운 사람들은 고래문화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모노레일도 운영되고 있어 타 볼만하다. 그리고 이번 6월에 새로 오픈한 웨일스 카트를 타고 신나게 둘러보시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다른 방법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장생포 수국축제를 저하시키는 것은 아닌지 한번 정도는 생각해 봐야 할 듯. 6월 7일 현재 60프로 정도다. 올해는 고래 등 길 공사로 인해서 오색 수국 정원은 오픈하지 않는다고 한다.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꽃만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수국 정원과 고래문화마을, 모노레일, 웨일즈 카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장생포수국추제 #장생포수국페스티벌 #2026장생포수국 #장생포고래마을 #장생포수국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