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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countryside life)-비 내리는 시골에서 꽃들과 함께 보낸 조용한 하루. 따뜻한 스프와 삶은 감자, 5도2촌.

컨츄리하우스A small cot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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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countryside life)-비 내리는 시골에서 꽃들과 함께 보낸 조용한 하루. 따뜻한 스프와 삶은 감자, 5도2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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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하우스A small cot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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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직장생활 하고 주말에는 산골 작은 농막에 파묻혀 텃밭과 꽃밭을 가꾸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50대입니다. 직접 심고 키운 작물로 소박한 밥상을 차려 먹고 가끔은 좋아하는 그림도 그리고 바느질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그동안 바쁘고 힘들게 살아 왔으니 이제는 조금은 내려놓고 즐기면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