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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니 벌써 가을이 온 것 같다 🍁 | 7080 추억의 올드팝송, 감성올드팝 l [PLAYLIST]

oldpop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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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니 벌써 가을이 온 것 같다 🍁 | 7080 추억의 올드팝송, 감성올드팝 l [PLAY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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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플레이리스트는 OLDPOPSTER가 직접 기획하고 곡을 선별하여, 자체 프로듀싱과 세심한 사운드 디자인 과정을 거쳐 완성한 오리지널 창작 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잠시나마 음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 모든 곡에 영어 가사 + 한글 번역 자막이 함께 제공됩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가사의 의미와 감정까지 천천히 느껴보세요. 본 채널의 음원 및 콘텐츠는 무단 복제, 재업로드,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OLDPOPSTER. All rights reserved. 12번째 인사드립니다. OLDPOPSTER입니다. 가을 아침의 맑고 서늘한 공기, 창가에 쌓인 낙엽, 두 손으로 감싸 쥔 따뜻한 커피 한 잔. 그리고 특별한 말이 없어도 그저 곁을 함께 걷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그렇게 평범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가을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아침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네요 오늘의 음악이 여러분의 하루에도 작은 평온과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세대는 달라도 좋은 음악이 주는 감정은 같습니다. 어제의 명곡을, 오늘의 감성으로.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오늘도 OLDPOPSTER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Time Track 0:00 Folded Cardigans 3:53 Your Woolen Scarf 7:44 Two Sugars 11:44 Where Tuesday Went 17:12 Silver Spoon 21:11 Sweeping Leaves 24:39 Cinnamon Dust 28:28 September Sweater 32:37 Yellow Leaves 37:02 Stained Glass 41:24 The Dry Bench 46:21 Past Eight 51:24 Chipped Mug 56:33 Crunching Boots 1:01:23 Cinnamon & W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