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한번 쳐드릴까요?"...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축유 안 풀고 버틴 한국" [산자중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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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한번 쳐드릴까요?"...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축유 안 풀고 버틴 한국" [산자중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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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에너지 안보를 지켜낸 공공기관과 정유 업계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 주요 내용
의원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속에서 국내 에너지 공급을 지켜낸 공공기관과 정유 업계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의원은 위기 상황에서도 평온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박수를 제안했습니다.
석유공사 사장과 산업통상부 자원산업 정책관은 홍해 사태 이후 원유 도입 경로 변경과 운임료 상승 등 에너지 수급 현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상세 설명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에너지 안보가 국가 핵심 전략 자산임을 강조하며, 위기 상황에서 밤을 새워가며 대응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일본 등 타국과 달리 국내에서 큰 문제 없이 평온하게 지나간 점을 언급하며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어 석유공사 사장과 산업통상부 정책관을 상대로 후티 반군의 얀부항 공격 이후 원유 도입 경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운임료 상승과 수출 통제에 따른 해외 점유율 영향은 무엇인지 질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현재의 수급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국내 수급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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