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두 번이나 망했던 기아가 영업이익률 '세계 1위'가 된 이유

자본극장

0:00 / 0:00

두 번이나 망했던 기아가 영업이익률 '세계 1위'가 된 이유

93 986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자본극장
4,7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3 986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기아 #피에히 #슈라이어 #현대차 #EV9 독일 폭스바겐 회장 피에히가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한 그 회사, 두 번이나 망했던 좀비 회사 기아가 2024년에 23년 만에 현대차 시가총액을 넘겼고, 영업이익률 11.8%로 그해 테슬라·토요타·BMW를 전부 제쳤던 진짜 이유를 20년 역전 서사로 풀어드립니다. (※ 2024년이 정점이었고 2025년 이후 상황은 아래 '영상 이후' 항목에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1996년 수출 30억 달러·재계 8위였던 기아가 왜 7년 만에 법정관리로 무너졌는가 • 1997년 10월, 노조가 임금 동결까지 선언했는데도 회사가 무너진 진짜 구조 • 1998년 현대차가 약 1.07조 원에 기아를 인수한 뒤 8년간의 조용한 시간 • 2006년 정의선이 독일에서 데려온 피터 슈라이어, 그리고 '디자인 기아'의 탄생 • 1세대 스포티지 북미 수출 45만 대 — 원본 누락됐던 현장 증언 • 2012년 피에히가 Bild am Sonntag에 남긴 "우리는 그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원문 • 2022년 EV6 European Car of the Year, 2024년 EV9 World Car 2관왕 • 2024년 1월 시총 역전(41.3조 vs 41.1조) + 영업이익률 글로벌 1위(11.8%) • 2025년 유럽 BEV 점유율 — 테슬라가 낀 그룹을 7%p 앞선 20% • 미국 조지아 공장 EV9·EV6 현지 생산으로 관세 정면 돌파 ⏱️ 챕터 0:00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 피에히의 후회 0:11 두 번 망한 좀비 회사, 23년 만의 역전 0:46 파트 1. 독일이 비웃었고, 형(현대)도 팔아버렸다 4:24 파트 2. 1997년 가을 — 노조도 양보했는데 무너졌다 7:59 파트 3. 정의선의 삼고초려, 독일 거장이 한국으로 11:45 파트 4. 2012년 피에히의 후회 → 2024년 영업이익률 1위 16:40 버티면 결국, 상대가 자기 입으로 인정합니다 📍 영상 이후 — 2025~26 현재 (정직하게) 이 영상은 '2024년 정점'의 서사입니다. 그 뒤 상황까지 덧붙이면: • 2025년 기아 영업이익 9.08조 원(가이던스 12.4조 대비 −27%), 영업이익률 8.0%로 11.8%에서 하락 • 2026년 5월 기준 시가총액 기아 약 64조 vs 현대차 약 134조 — 격차 재확대(2024.1 추월은 단발 정점이었음) • 2026년 1분기 미국 관세 영향 약 7,550억 원, 영업이익 −26.7% • 다만 체력은 유지 — 2026년 4월 유럽 BEV 점유율 기아 31%(평균 21% 상회), 미국 현대·기아 합산 점유율 역대 최고 경신 즉 '부활 완성'이 아니라, 한 번 정점을 찍어 본 회사의 체력과 '증명 다음의 시험'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 참고 데이터 출처 기아 사업보고서 및 공시자료, Bild am Sonntag 2012년 피에히 인터뷰, European Car of the Year·World Car Awards 공식 결과, 2024년 기아 IR 자료, 2025~26 실적·시총·관세 관련 언론 보도(이데일리·EBN·카매거진 등). 🔔 이 채널은 한국이 버티고 축적해 결국 한 번이라도 상대가 자기 입으로 인정하게 만든 기업·산업 서사를, 정점 이후의 시험까지 함께 다룹니다. 다음 편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구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