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프랑스] 최초의 성지 순례 장소이며 종교, 문화의 중심지 '투르' Tours (4K)

알고가자 프랑스

0:00 / 0:00

[프랑스] 최초의 성지 순례 장소이며 종교, 문화의 중심지 '투르' Tours (4K)

1 844 просмотра · 1 год назад
알고가자 프랑스
8,9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844 просмотра · 1 год назад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230km 떨어진 '투르'는 루와르 강 유역의 고성을 둘러 보는 데 거점이 되는 도시이다. 소설가 '발자크'의 출생지이기도 하며, 4세기 이후, 중세의 종교 ∙ 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중세시대까지 왕가들이 머물던 곳으로, 실질적인 프랑스의 수도 역할을 하였지만, 부르봉 가문의 ‘앙리 4세'(Henri IV)가 왕위에 올라, 파리로 옮겨가면서 점차 침체하기 시작한다. 뚜르 시내의 ‘쁠륌로'(Plumereau) 광장은 화랑, 까페, 상가가 몰려있는 구 시가지의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중세 시대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뚜르 특유의 내부에 중정을 두는 목골가옥이 아름답다. ‘생 가티앵 대성당'(Cathedrale Saint-Gatien)은13-16세기에 시축한 성당으로 고딕 양식의 대성당으로, 스테인드글라스가 일품이다. 정면 좌우에 70m 높이의 종탑이 솟아있다. 미니 열차 또는 자전거를 타고 유명한 뚜르의 '구 시가지'(Vieux Tours)를 둘러보거나 테라스에서 한잔의 커피, 중세 시대 거리 산책, 시장 구경 등은 '투르'의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이다. #프랑스 #여행 #성지순례 카카오톡 algo-voyage.com (알고바야쥬) 여행정보 사이트 : https://algo-voyage.com/ 카카오톡채널 : https://pf.kakao.com/_JVxjVxb 파리 핵심관광 동영상 보기    • [프랑스] 파리 3대 박물관 루브르, 1시간 30분만에 주요작품을 끝내는 코...   일드프랑스 영상    • [프랑스] 왕들과 왕비들의 납골당이며 최초의 고딕 건축물, 생 드니 대성당 ...   중부, 부르고뉴 지방    •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과 머스타드 겨자 유명한 '디종' Dijon (4K)   서부, 루아르 고성, 브르타뉴    • [프랑스] 이슬람 서유럽 정복을 막은 '푸와티에 전투', 역사 문화유산이 즐...   북부, 노르망디 지방    • [프랑스] 해산물이 먹고 싶다면? 파리에서 가장 가까운 노르망디 바닷가 마을...   동부, 샹파뉴, 알자스    • [스위스] 레만호 물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중세 '시옹' 성 Château ...   남부, 옥시타니, 코트다쥐르    •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모든것, 보르도 포도주 박물관 '시테 뒤 뱅' Ci...   Tours, 230km southwest of Paris, is a city that serves as a base for touring the castles of the Loire River basin. It is also the birthplace of the novelist Balzac, and since the 4th century, it has flourished as a center of religion and culture in the Middle Ages. It was a place where the royal family resided until the Middle Ages, and served as the de facto capital of France, but it gradually began to decline when Henry IV of the Bourbon family ascended to the throne and moved to Paris. The Plumereau square in Tours is located in the center of the old town, where galleries, cafes, and shops are gathered. It retains traces of the Middle Ages, and Tours' unique timber-framed houses with courtyards inside are beautiful. The Cathedrale Saint-Gatien is a Gothic cathedral built in the 13th-16th centuries, and its stained glass is exquisite. A 70m high bell tower rises on both sides of the front. A tour of the famous 'Vieux Tours' (Old Town) of Tours by mini train or bicycle, a cup of coffee on the terrace, a walk through the medieval streets, and a visit to the market are some of the unmissable attractions of 'T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