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뻔한 오사카 여행은 끝, 지하철 10분이면 만나는 찐 로컬 소도시 감성 [기타카가야]

이팔로

0:00 / 0:00

뻔한 오사카 여행은 끝, 지하철 10분이면 만나는 찐 로컬 소도시 감성 [기타카가야]

8 734 просмотра · 3 месяца назад
이팔로
13,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734 просмотра · 3 месяца назад
오사카 여행, 도톤보리와 난바만 오가셨나요? 지하철 요츠바시선을 타고 남쪽으로 딱 10분만 내려가면, 전혀 다른 오사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때 '오사카 공업의 심장'이라 불리며 일본의 고도 성장기를 이끌었던 조선소 마을 [키타카가야] 하지만 시대의 흐름과 함께 산업은 쇠퇴했고, 도시는 30년 동안 잊혀진 버려진 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죽어가던 도시에 변화가 찾아온 건 200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가난하지만 창의적인 젊은 예술가들이 저렴한 폐공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거죠. "산업은 죽어도, 공간은 다시 살릴 수 있다." 오늘은 과거의 투박한 공업유산 위에 현대의 예술 감각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곳, 키타카가야를 구석구석 함께 걸어봅니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1:00 숨겨진 핫플 기타카가야의 역사 02:06 카페 NAMS 03:13 치도리분카 04:59 기타카가야 산책 1 05:57 나무라 조선소(크리에이티브 센터 오사카) 06:36 조선소가 없어진 이유 07:55 야노베 켄지의 작품 Ship's Cat 08:48 야자나무가 많은 이유 09:19 일본장수도롱뇽 09:51 [NAGAYArt]에서 차이 한잔 11:46 일본에서 제일 특이한 안경가게 [카쿠레야1632] 15:25 기타카가야 산책 2 16:45 스마셀 17:36 기타카가야 산책 3 18:21 크레이프 맛집 [미크라도 구테] 18:59 찐 로컬술집 [오쿠] 19:37 기타카가야 총평 본 영상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생성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여행 #오사카여행 #오사카로컬 #기타카가야 #오사카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