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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졸장이었다? 일본 장수들의 보고서가 말하는 명량

전장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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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졸장이었다? 일본 장수들의 보고서가 말하는 명량

12 просмотров · 20 ч назад
전장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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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한국에선 13척이 133척을 물리친 기적입니다. 그런데 싸움 이틀 뒤 일본 수군 장수 넷이 올린 보고서엔 "조선 배가 도망쳐 물러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번 편은 가상의 현대 일본인 화자가, 일본 쪽에 남은 기록만으로 그날의 울돌목을 따라갑니다. ※ 이 영상의 화자는 실존 인물이 아닌 가상의 현대 일본인입니다. 내용은 일본 측 사료(『고산공실록』, 1597년 9월 18일 일본 장수들의 보고서)와 한·일 연구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특정 국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0:00 오프닝: 일본 장수들의 보고서 0:47 1597년 여름, 일본 장수들의 지도 1:35 어란 앞바다, 세키부네만 들어가다 2:25 9월 16일, 일본 쪽 피해 3:17 같은 장면, 다른 두 기록 4:07 다음 날, 영광 앞바다까지 5:21 물러난 일본 배와 일본 학계 6:13 한국분들께 묻고 싶은 것 7:01 두 기록을 나란히 ▶ 전장해부 다른 편 3편 · 같은 9월 16일을 이순신의 지도로, 명량    • 13척으로 133척을 이긴 이유, 이순신은 왜 울돌목을 골랐나   1편 · 맥아더는 왜 인천을 고집했나    • 모두가 반대한 도박, 맥아더는 왜 인천을 골랐나   2편 · 인조는 왜 47일 만에 성문을 열었나    • 성벽은 1cm도 안 뚫렸는데… 인조가 삼전도로 내려간 진짜 이유   4편 · 북한군 지휘부의 지도로 본 인천    • 남쪽만 보다가 뒤통수를 맞았다… 10만 병력이 한순간에 갇힌 이유   ※ 주요 자료: 『고산공실록』·모리 가문 전래 보고서(오가와 다카아키 2021, 『환태평양대학 연구기요』 19호 재인용), 『난중일기』, 강항 『간양록』, 조원래 2009(『군사』 70호), 석영달·김준배 2024(『역사문화연구』 92집), 코토뱅크 수록 일본 백과사전 ※ 지형: 공개 지형 자료·OpenStreetMap·Natural Earth / 배경음악·효과음: Pixabay ※ 내레이션: AI 음성 #명량해전 #이순신 #정유재란 #전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