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신라공주니까 내가 선덕여왕이지" 미용 자격증 엄마와 거북이 아빠
Style Muse
0:00 / 0:00
"니가 신라공주니까 내가 선덕여왕이지" 미용 자격증 엄마와 거북이 아빠
34 15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Style Muse
8,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4 15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엄마 그게 무슨 말이야? 왜 선덕여왕이야?" "야, 니가 신라공주니까 내가 선덕여왕이지."
딸이 '신라공주'로 불리자 전화로 스스로를 선덕여왕이라 부른 엄마.
미용 자격증이 있어 유치원 때부터 딸의 머리를 물들이고, 몰래 단발로 잘라 버린 엄마.
춤을 좋아해 딸을 경주의 댄스 학원에 보내고, 공부를 바라던 아빠를 설득한 엄마.
집에서 늘 관심 밖이던 거북이에게 이름을 지어 주고 물을 갈아 주는 아빠.
멤버들을 맞은 엄마의 집밥, "힘들어? 데리러 갈까?"라고 묻던 통화, 첫 팬 콘서트 날의 아빠 생일,
그리고 엄마의 영상 편지까지. 리센느 막내 제나와 경주 가족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