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찍으러 갔다가 온 동네 부탁을 다 들어줬습니다 | 토엠
배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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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으러 갔다가 온 동네 부탁을 다 들어줬습니다 | 토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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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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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카메라를 받아 떠난 흑백 세상의 사진 여행. 숲의 유령과 항구의 주민들을 돕고, 도시를 지나 설산 정상에서 토엠을 만납니다. 엔딩을 본 뒤에도 남은 부탁을 마저 해결하고 바스토의 마지막 캠프파이어까지 함께합니다. 10월 6일과 7일 플레이를 시간순으로 합친 본편과 추가 지역 완주 편집본입니다.
※ 2026년 10월 6일·7일 방송 편집본
※ 본편과 바스토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챕터]
0:00 미리보기와 오프닝
0:13 할머니의 카메라와 여행의 목적
6:03 오클라빌의 첫 부탁
12:42 카메라로만 보이는 유령
25:44 다음 날, 숲의 남은 부탁부터
31:26 삼각대와 항구로 가는 버스
47:12 정전 구역의 이상한 물건들
59:18 로그시티, 바빠진 사진 여행
1:13:30 핫도그 모자가 유행이 되다
1:20:32 설산과 오래된 눈뭉치의 추억
1:34:01 풍선 아이와 염소 합창단
1:42:34 추억의 눈뭉치가 정상의 길을 열다
1:48:42 마침내 정상에서 토엠을 만나다
1:54:22 집으로 돌아와 받은 휴가 티켓
2:05:54 남은 사진 도전과 유령 도우미
2:11:34 해저 탐험과 바스토행 배
2:15:35 바스토의 물풍선 카메라
2:18:23 할머니와 낮잠, 밤에 열리는 길
2:30:19 사진으로 완성한 오싹한 이야기
2:36:28 모래성 대회의 심사위원
2:38:58 축제의 미니게임에 도전
2:49:06 완성된 아서와 동굴의 박쥐
2:57:20 모든 부탁 끝, 마지막 캠프파이어
3:00:08 엔딩
배귤 치지직 생방송:
https://chzzk.naver.com/23372cc44c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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