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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드린 헌금, 헛것이었나요 두 렙돈 이야기 앞뒤에 있던 두 문장 마가복음 12 13장

묻고_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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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드린 헌금, 헛것이었나요 두 렙돈 이야기 앞뒤에 있던 두 문장 마가복음 12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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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_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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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봉투에 이름을 적어 드린 헌금. 그런데 그 돈으로 지은 교회가 빚을 지고, 팔리고, 흩어지는 걸 보면 속으로 이런 말이 올라옵니다. 솔직히, 아깝다. 그리고 곧바로, 이런 생각이 드는 나는 믿음이 없나. 이 영상은 두 렙돈 이야기를 바로 앞 절과 바로 뒤 절과 함께 읽습니다. 앞에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마가복음 12:40), 뒤에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마가복음 13:2). 과부의 생활비 전부가 곧 무너질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그 건물 안에서 예수님이 하신 셈을 같이 봅니다. 헌금을 그만두자는 이야기도, 더 드리자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드린 것의 값과, 그 돈을 잘못 쓴 사람의 책임이 성경에서 어떻게 따로 달려 있는지 찾아봅니다. ● 마가복음 12:38-44 · 13:1-2 · 누가복음 21:1-6 ● 시편 73:13 · 17 · 22-23 ● 마가복음 14:3-9 · 히브리서 6:10 ● 열왕기하 12:4-15 · 고린도후서 8:19-21 · 9:7 · 히브리서 10:24-25 ◆ 챕터 00:00 평생 바친 헌금, 헛것이었을까요 01:15 헌금함 맞은편에 앉으신 날 01:51 바로 앞 절 -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사람들 02:31 두 렙돈, 생활비 전부 03:53 바로 뒤 - 돌 하나도 남지 않으리라 04:41 칭찬일까, 탄식일까 06:12 12장 43절로 돌아가서 07:21 칼뱅이 먼저 인정한 것 08:43 판결과 셈은 따로 09:57 평양 남산현교회, 1944년 11:49 아깝다고 느끼는 나는 13:35 허비라는 말, 기억하리라는 말 15:49 물어도 됩니다 - 요아스의 헌금궤 17:59 받는 쪽이 먼저 조심했다 18:54 헌금을 그만둬야 할까 19:48 다시 그 과부에게 ◆ 참고 ※ 존 맥아더, 설교 「Abusing the Poor」 (누가복음 21:1-4), 2007년 9월 2일 · Grace to You (영상 속 우리말은 채널이 옮김) ※ 칼뱅, 『공관복음 주석』 (1555) 마가복음 12:41-44 · 영역본 (영상 속 우리말은 채널이 옮김)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평양 남산현교회」 · 「정춘수」 항목 ※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입니다. ※ 이 영상은 헌금의 액수나 법적 문제에 대한 상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