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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미사: 사랑을 포기하고,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이들에게...] 2026년 10월 25일, 연중 제30주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병근병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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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미사: 사랑을 포기하고,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이들에게...] 2026년 10월 25일, 연중 제30주일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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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근병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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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이유는...(연중 제30주일) https://blog.naver.com/daumez/2244523... 한 기자가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렇게 일하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성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그저 하느님의 사랑이 비칠 수 있는 맑은 물 한 방울이 되려고 했을 뿐입니다." ​ 그 작은 성녀가 그토록 큰 사랑을 살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일까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길을 보여 주십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