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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뿐인 버스 🚍 버스 시간표에 묶인 농촌의 하루 | 다시 쓰는 지방살이 | 국회방송

NATV 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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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뿐인 버스 🚍 버스 시간표에 묶인 농촌의 하루 | 다시 쓰는 지방살이 | 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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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으면 못 삽니다, 농촌 교통의 현실 농촌에서 대중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다. 병원에 가고, 장을 보고, 학교에 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활의 조건이다. 하지만 인구 감소로 이용객이 줄면서 농촌의 버스 노선은 줄어들고, 자가용이 없는 주민들의 이동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농촌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된 지 8년. 누군가는 하루 세 번뿐인 버스를 기다리고, 누군가는 단돈 천 원에 택시를 탄다. 같은 농촌인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농촌 교통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 [본방송] 매주 (수) 오전 8시 30분 📌 [유튜브] 매주 (목) 업로드 #제천 #순창 #농촌 #농촌교통 #대중교통 #버스 #천원택시 #행복콜버스 #마을택시 #통학택시 #교통복지 #지역교통 #현장리포트 #다시쓰는지방살이 #국회방송 출연자의 의견과 주장은 국회방송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출연자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무분별한 악의적 인신공격성 댓글은 삭제 및 추가 조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유튜브의 독자적인 정책 변경으로 영상에 광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국회방송 채널은 광고 수익 창출을 하지 않습니다. -------------------- ◼ 국회방송 구독하기 ▷   / @natv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