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옥 형사】 야간 산행 중 마주친 그녀, 영정사진 속 얼굴이었다 | 관악산 괴담
사건추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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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형사】 야간 산행 중 마주친 그녀, 영정사진 속 얼굴이었다 | 관악산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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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권 사람들이 즐겨 찾는 높이 629m의 관악산.
새벽 야간 산행 중 소나무 세 그루가 있는 벤치에서 만난 중년 여성,
깔딱고개 계단 한가운데 앉아 있던 맨발의 아주머니,
그리고 판소리를 열창하며 가파른 계단을 빠르게 내려오던 할머니까지.
유독 관악산에서 많이 전해지는 오싹한 이야기들과, 해태상에 얽힌 조선 시대 일화를 모아 봤습니다.
00:00 등산 마니아 상호 씨
01:28 단골 야간 산행 코스
01:58 새벽 2시, 벤치의 여인
03:44 일주일 뒤의 노제
05:31 영정사진 속 얼굴
06:20 산행 일지 속 아주머니
08:22 판소리 할머니
09:37 기도터 연주암
10:28 해태상이 노려보는 산
※ 영상 속 이야기는 인터넷 등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영상 속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재연·자료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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