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 "20살 히키코모리가 50살까지 갑니다" 기회를 잃은 세대...일본이 한국에 보내는 무서운 경고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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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20살 히키코모리가 50살까지 갑니다" 기회를 잃은 세대...일본이 한국에 보내는 무서운 경고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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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히키코모리가 된 청년이, 50살까지 그대로 히키코모리로 남습니다." 일본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 직장도, 자산도, 훈련받을 기회도 얻지 못한 세대가 그대로 나이 들어버린 거죠. 그런데 이건 일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인당 GDP로 프랑스마저 넘어선 선진국이 됐지만, 행복도는 세계 67위, 노인 빈곤율은 OECD 1위인 한국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거든요. 이 영상은 일본에서 30년 가까이 살아온 경제학자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입니다.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일본 와세다대학교 경제학 교수 박상준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왜 일본 젊은 세대가 '20살에서 50살까지' 기회를 잃게 됐는지, 50대가 자기에게 유리하게 바꿔놓은 연금의 부담을 왜 젊은 세대가 지게 됐는지, 선진국이 된 한국이 왜 행복은 바닥인지, 그리고 우리가 결국 지켜야 할 것이 왜 '고용'인지를 차분하게 짚어냅니다. 한국산업연구원을 거쳐 일본에서 한국의 미래를 관찰해온 경제학자입니다.
📌컨트리뷰터: 박상준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학술원 교수, 前 한국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이번 편 핵심정리:
◼ '20살 히키코모리가 50살까지' 이어지는, 일본 젊은 세대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
◼ 50대가 자기에게 유리하게 바꿔놓은 연금, 그 부담을 왜 젊은 세대가 지는지
◼ 한국이 선진국이 됐는데(1인당 GDP 프랑스 추월), 왜 행복은 세계 67위인지
◼ 미국보다 더 오래 일하는 유일한 나라, 한국이 놓친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길'
◼ 일본은 왜 4위 추락에도 담담했나, '작아도 살기 좋은 나라'라는 답
◼ '청년 인구가 줄면 고용이 좋아진다'는 오해가 왜 사실이 아닌지
◼ 결국은 '고용'이다, 지금 한국에 찾아온 '운 좋은' 기회
※ 본 영상은 2026년 9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일본경제 #선진국 #국민연금 #고용 #세대 #박상준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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