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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3] 잊은 것이지, 잃은 것이 아니다 (예레미야 애가 3:1~33 설교) #예레미야애가설교 #고난속의위로 #달빛교회설교

대한예수교장로회 달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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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3] 잊은 것이지, 잃은 것이 아니다 (예레미야 애가 3:1~33 설교) #예레미야애가설교 #고난속의위로 #달빛교회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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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달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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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3] 잊은 것이지, 잃은 것이 아니다 본문: 예레미야 애가 3:1\~33 설교: 대한예수교장로회 달빛교회 고난과 절망의 한가운데서 우리는 종종 모든 소망이 끊어졌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쓰라린 감정과 원망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절망 너머에 여전히 존재하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단지 잠시 ‘잊어버린 것(토바)’일 뿐입니다. 환경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을지라도, 내 영혼에게 하나님의 언약과 사랑을 선포할 때 다시 소망이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영혼의 깊은 침체를 이겨내는 참된 회복의 은혜를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 ⏱️ 타임라인 (타임스탬프) 00:00 - 말씀 시작: 하나님의 선하심을 언제 고백하는가? 02:47 - 고난의 솔직한 고백: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애가 3:1\~18) 05:27 - 잃은 것이 아니라 ‘잊은 것’이다 (히브리어 ‘토바’의 의미) 08:02 - 신자에게도 찾아오는 절망: 칼빈 주석과 영적 침체 10:40 - 18절에서 21절로의 대전환: 기억을 마음에 다시 불러오다 13:53 - 아침마다 새로운 주의 성실하심 (출 34:6 언약의 기억) 19:42 - 낙심한 내 영혼(네페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라 24:30 - 단순한 자기 암시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믿음 26:14 -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내가 가진 것으로 정체성을 삼지 않는 삶) 31:12 - 사망과 어둠 한가운데서 이미 빛이 되시는 하나님 33:46 - 회복의 세 단계: 하나님이 좋다 → 기다림이 좋다 → 멍에도 좋다 36:38 -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애가 3:33) 40:00 - 끝이 없는 인간의 화풀이 vs 기한과 목적이 있는 하나님의 다루심 44:44 -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죄는 미워하되 내 영혼을 학대하지 말라 48:18 - 눈물에는 기한이 있다: 아침마다 돌아오시는 하나님의 얼굴 50:39 - 결론 및 결단 기도: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 📍 대한예수교장로회 달빛교회 예배 및 교회 안내: [교회 안내 링크 또는 주소] 문의: [교회 연락처 또는 이메일] #예레미야애가 #주일설교 #달빛교회 #기독교위로설교 #성경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