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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채색이다” 그런데 왜 세상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캐릭터를 만들었을까?ㅣ팝 아티스트 장띵

Art at Prénom 아트앳프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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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채색이다” 그런데 왜 세상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캐릭터를 만들었을까?ㅣ팝 아티스트 장띵

228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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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파워레인저를 보며 "만약 저기에 토끼가 들어간다면?"이라는 재밌는 질문에서 시작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 픽사 입사를 유일한 목표로 삼던 그를 멈춰 세운 건, 존경하던 오스카 노미네이트 감독의 한마디였습니다. 스스로를 "무채색 같은 사람"이라 말하는 팝 아티스트 장띵 작가가 캐릭터라는 물감으로 세상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0:00 • 인트로 1:15 • 팝 아티스트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5:39 • 특별히 캐릭터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작업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8:44 • 작가님이 만든 ‘써니사이드 시티’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곳인가요? 11:36 • '써니사이드 시티'를 구축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비하인드가 있나요? 12:46 • 하나의 프로젝트가 완성되기까지의 기간과 아이디어 구상 과정이 궁금합니다. 14:24 • 작가님의 시선으로 작업을 담아내는 본질적인 의미가 궁금합니다. 16:17 • 마지막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 WEBSITE: www.motif1.co.kr - INSTAGRAM: @motif.1 • @motif.1_prenom ARTIST: ‪@jang_dding‬ - CONTACT: motif_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