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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골 함성 말고는 이런 함성 처음 들어 봤다” BTS 공연장에서 남미 사람들이 넋을 잃은 이유, 메시 고별전과 비교된 함성 (해외반응)

범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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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골 함성 말고는 이런 함성 처음 들어 봤다” BTS 공연장에서 남미 사람들이 넋을 잃은 이유, 메시 고별전과 비교된 함성 (해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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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쿠팡에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영상 속 BTS 공식 응원봉: https://link.coupang.com/a/ieGE3pI4JM ▶ BTS 정규 5집 ARIRANG 앨범: https://link.coupang.com/a/ieGFpsp7Bc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와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의 BTS 공연장을 찾은 남미 팬들과, 노래를 거의 모르던 관객까지 공연장의 함성과 무대에 놀란 이야기를 한국어 해설과 자막으로 모은 해외반응, 외국인 반응 영상입니다. BTS의 이번 아리랑 투어는 북미에서 31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약 192만 명을 모았고, 빌보드 집계 티켓 매출 5억 달러를 넘겨 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록밴드들만 서던 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미에서는 다섯 도시에서 열네 번의 공연이 열렸고,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세 번 공연에만 16만 명이 넘게 모였는데 그 96%가 라플라타에 살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페루 리마에서는 표를 사려고 대기한 사람이 52만 명을 넘었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세 번의 공연 표가 90분도 안 돼 매진됐다고 보도됐습니다. 기대가 0이라던 두 관객, 열세 살 때부터 10년을 기다린 팬, 열이 나고 잠도 못 잔 채 코스타리카에서 칠레까지 날아간 팬,공연 날을 위해 옷부터 고르던 멕시코 유튜버. 칠레에서는 경찰이 팬들의 질서를 칭찬했고, 경찰 악단이 대통령궁 근처 광장에서 '다이너마이트'를 연주했습니다. 현지에서 공연을 지켜본 한 언론인은 팬들의 함성이 메시의 국가대표 고별 경기 때보다 더 크고 뜨거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축구에 죽고 사는 나라 아르헨티나의 한 청년이 이 함성을 무엇과 견줬는지, 끝까지 함께 보시죠. 여러분은 외국에서 한국 노래가 들려올 때, 어떤 기분이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한국 입덕기는 외국인이 한국에 빠져드는 순간을 한국어 해설로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편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BTS #방탄소년단 #아르헨티나 #남미 #케이팝 ※ 채널 이름이 '한국 입덕기'에서 '범튜브'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