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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증거에도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용의자, 결국 기절?!

사건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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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증거에도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용의자, 결국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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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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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살인사건282회 #마천동내연녀토막살인사건 #김복준 #사건의뢰 2005년 8월, 한동네에서 자주 마주치던 김 씨가 보이지 않자 친구는 그녀의 집을 찾게되는데...아무런 인기척도 없고 소등된 빈 집 그러나 온 집안에 악취가 진동한다. 부엌에서 발견된 토막시신?! 이것은 범인이 의도적으로 놓고 간 것일까? 아니면 미처 챙기지 못한 것일까? 수사과정에서 드러나는 용의자, 그런데 누군지 모른다? 범인을 특정하기까지 형사의 집요함과 노력 그런데.... 결정적 용의자는 최고의 빌런이었다? ======================================= 채널에 멤버십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112case   사건의뢰 몰(사건의뢰 광고상품 모음) http://www.112case.com/ 사건의뢰 구독 https://goo.gl/54uyCQ 사건의뢰 뒷방 구독 http://bit.ly/3jjora6 광고의뢰&사건의뢰 112case@naver.com 후원계좌/ 국민은행(사건의뢰) 816901-04-264127 범죄없는 그날까지 달린다. #김복준 교수(전 형사) 건국대학교 법학 박사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전 국립중앙경찰학교 교수 전 동두천경찰서 수사과 과장 #염건령 교수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한국범죄학회 부회장 해양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경찰청 수사연수원 외래교수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탐정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