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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일 더운 도시에서 일주일 살기 | 덥고 지쳐도 다시 찾게되는 신기한 인도

줄레필름 Julley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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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일 더운 도시에서 일주일 살기 | 덥고 지쳐도 다시 찾게되는 신기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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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레필름 Julley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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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남인도#남인도지역 집 떠난 지 4개월차, 인도로 다시 돌아왔다. 첸나이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마하발리푸람(마말리푸람, 마말리뿌람)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경사면에 굴러떨어질 것 같이 위태롭게 걸쳐 있는 250톤짜리 돌덩어리인 '버터볼'로 유명한 마을이다. 남인도는 북인도에 비해 덜 복잡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지만 너무 더웠다... 덥고 지쳐 땀흘리고 자주 짜증나지만 왜 자꾸만 인도에 오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