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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메뉴도 그냥 출시하지 않습니다 | 카페 신메뉴 개발의 현실

유대표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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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메뉴도 그냥 출시하지 않습니다 | 카페 신메뉴 개발의 현실

129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유대표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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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대표는 어디까지 직접 챙겨야 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수박주스, 미니붕어빵, 고구마 맛탕, 인절미 떡 라떼 등 신메뉴를 직접 테스트하는 과정부터 신규 가맹점의 상권과 점포를 찾는 과정까지 담았습니다. 저는 신메뉴를 출시하기 전 최종적으로 직접 먹어보는 편입니다. 가맹점이나 본점에서 메뉴에 대한 좋지 않은 리뷰가 나오면 100개 중 하나의 의견이라도 다시 테스트해봅니다. 장사와 사업을 하려면 때로는 남들이 보기엔 지나칠 정도로 예민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메뉴뿐만 아니라 신규 가맹점의 자리도 직접 찾아봅니다. 이번 신규 가맹점 역시 점주님의 상황과 창업 자금을 고려해 상권을 살펴보고,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은 매물까지 찾아가며 점포를 검토했습니다. 부산에서는 한 달에 네 번을 내려가 상권을 보고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찾아간 상가와 점주님이 직접 알아본 상가가 같았고, 그 과정이 오히려 본사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브랜드의 메뉴를 먹을 때도 단순히 먹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이 잘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플러스82에 맞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무조건 새로운 것을 가장 먼저 만드는 것보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것에서 가능성을 찾고 우리 방식으로 발전시켜 가맹점의 시행착오와 리스크를 줄이는 것. 이것도 제가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100개 중 하나의 의견도 다시 확인하는 이유 프랜차이즈 신메뉴가 출시되기까지의 테스트 과정 신규 가맹점 상권과 점포를 직접 찾는 이유 부산 가맹점 출점 현장 이야기 다른 브랜드의 메뉴를 계속 테스트하는 이유 가맹점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메뉴 개발 방식 사업을 하다 보면 사소해 보이는 것 하나가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실행은 아무나 못 한다.” 카페창업·프랜차이즈·자영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챕터 00:00 미리보기 | 100개 중 하나가 별로여도 다시 테스트합니다 00:13 여름 신메뉴 수박주스 테스트 02:00 미니붕어빵 신메뉴 테스트 03:17 고구마 맛탕 출시 전 최종 테스트 04:23 인절미 떡 라떼 신메뉴 테스트 06:07 대표가 신메뉴를 직접 시식하는 이유 07:16 플러스82 신규 가맹점 출점 준비 10:14 대표가 직접 하는 상권분석과 점포개발 11:33 신규 가맹점 부산 출장 현장 16:24 경쟁 브랜드 메뉴도 직접 확인하는 이유 ➡️ 플러스82 공식 홈페이지 ➡️ 대표번호 : 1588-0363 #유대표의판 #프랜차이즈대표 #프랜차이즈창업 #카페창업 #자영업 #신메뉴개발 #메뉴개발 #상권분석 #점포개발 #플러스82 #PLUS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