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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명동에서 발견한 뜻밖의 천국… 종일 다녀서 지친 외국인 자매가 눈을 떼지 못한 이유

생생글로벌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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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명동에서 발견한 뜻밖의 천국… 종일 다녀서 지친 외국인 자매가 눈을 떼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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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글로벌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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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은 가게가 많았던 밤 11시의 명동. 그런데 문을 연 액세서리 매장 안에는 눈길을 붙잡는 물건이 빼곡했습니다. 쇼핑할 기운도 없다던 여행자에게 다음 방문까지 기약하게 만든 이곳, 진열대에 무엇이 있었을까요? 한국에서 옷을 살 생각에 여행 짐까지 적게 챙겨 온 두 자매. 벽을 채운 귀걸이와 장식품부터 발길을 붙잡은 붙이는 네일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가게가 이들에게는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됩니다. 성수에서는 개성 있는 수제품을 둘러보며 또 다른 쇼핑의 재미를 만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알아보는 퍼스널컬러 상담과 어머니에게 드릴 향수를 고르는 시간도 이어집니다. 여기에 클리닉 직원이 건넸다는 뜻밖의 한국 과자 한 상자까지, 직접 고른 물건 곁에 사람의 배려도 더해집니다. 평범하게 지나쳤던 한국의 가게들이 두 자매에게 어떤 여행의 이유가 되는지, 함께 따라가 보세요. 📌 출처: @rosabarz 원본 콘텐츠를 제작한 @rosabarz 크리에이터의 계정에도 방문하셔서 원본 영상과 다양한 한국 여행 콘텐츠를 감상하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외국인반응 #한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