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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침과 먹방 사이

상우상준의 고롱고롱 | Purr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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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침과 먹방 사이

14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상우상준의 고롱고롱 | Purr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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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수감 생활(?) 두 시간 끝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상우상준. 같은 일을 겪고도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꽤 다릅니다. 상우는 삐치고, 상준이는 일단 먹고 봅니다. 그리고 한바탕 먹고 삐치고 돌아다니다가 결국 둘 다 기절잠 🐱 특별한 일은 없지만, 고양이와 살면 이런 평범한 하루도 제법 볼 만합니다. 잠시 상우상준의 간접 집사가 되어보세요 🐱✨ 📝 2026.09.16. 세 번째 동물병원에서 돌아온 날. #고양이 #고양이일상 #두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