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쓰러지던 밤, 그 자리에 있던 가수 | 심수봉의 47년
고래우편
0:00 / 0:00
대통령이 쓰러지던 밤, 그 자리에 있던 가수 | 심수봉의 47년
267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고래우편
9 подписчиков
267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진안 축제 무대의 한마디와 사과로 다시 이름이 오르내린 가수 심수봉.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 그 자리에 있던 스물네 살 가수는, 그날 이후 무엇을 잃고 무엇을 다시 잡았을까요?
1978년 대학가요제 「그때 그 사람」, 1984년까지 이어진 방송 금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와 「백만송이 장미」, 47년 만에 다시 잡은 기타, 그리고 2026년 9월 진안 무대와 사과까지. 본인이 방송에서 직접 한 말과 확인된 보도로 따라갑니다.
이 영상은 본인 발언과 확인된 보도만으로 구성했습니다. 김다현 씨에 관해서는 본인이 밝힌 입장만 전합니다.
0:00 진안 무대의 한마디
0:27 피아노를 치던 소녀
1:06 1978 대학가요제, 그때 그 사람
1:27 1979년 10월 26일
2:20 다시 무대로
3:15 47년 만의 기타
3:53 그날의 무대와 사과
4:33 노래란 무엇인가
노래가 무엇인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한 사람의 인생을 편지처럼 전하는 고래우편, 구독하고 다음 이야기도 받아 보세요.
자료 출처
KBS 「밤과 음악 사이」(1995), KBS 무대 영상(1979~1997), KBS 열린음악회(202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2026.09.17)
MBC 대학가요제(1978),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2026.06.20)
KBS·JTBC·채널A 뉴스(2026.09.21~22), KBS 뉴스(2024.06.08)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직캠(2026.09.20), 스타뉴스, 위키백과
#심수봉 #그때그사람 #백만송이장미 #10월26일 #대학가요제 #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