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d] 사람들은 좋은데, 회사는 왜 답답할까? (착한 조직의 침묵)
이드의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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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d] 사람들은 좋은데, 회사는 왜 답답할까? (착한 조직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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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의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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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람들은 좋은데, 회사는 왜 답답할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서도 일이 꼬이는 이유와 불편한 대화를 미룰 때 생기는 문제를 이야기해봤습니다.
회의에서는 모두 동의했는데 진짜 의견은 회의가 끝난 뒤에 나오고, 문제가 있다고 말한 사람이 오히려 문제 있는 사람 취급을 받기도 하죠. “괜찮아요”라는 말 뒤에서 누군가는 야근하고, 누군가는 같은 일을 다시 하고, 누군가는 조용히 퇴사를 준비합니다.
착한 침묵, 리더의 피드백, 솔직함과 무례함의 차이, 그리고 의견을 들은 뒤의 행동까지. 서로를 배려하면서도 필요한 말을 제때 나누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할지 함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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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서는 불편한 이야기를 편하게 꺼낼 수 있나요? 댓글로 경험을 나눠주세요.
#이드의모험기 #조직문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피드백 #직장생활 #hr
[00:01] 하이라이트
[00:22] 인트로
[00:30] 챕터 1. 사람들은 좋은데, 회사는 왜 답답할까?
[01:29] 챕터 2. 좋은 사람과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다르다
[03:09] 챕터 3. 문제를 말한 사람이 문제가 되는 ‘착한 침묵’
[05:17] 챕터 4. 미룬 피드백은 배려가 될까?
[07:35] 챕터 5. “편하게 말해요”라고 해도 입을 닫는 이유
[09:48] 챕터 6. 솔직함과 무례함은 다르다
[12:06] 챕터 7. 불편한 이야기를 어떻게 꺼낼까?
[14:25] 챕터 8. 의견을 들었다면, 그다음 행동이 중요하다
[16:06] 챕터 9. 미룬 대화의 비용은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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