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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않았는데 왜 빚을 갚아야 했을까?|조선 환곡과 로마 세금의 진실

전쟁의 구조 и 조선과 로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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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않았는데 왜 빚을 갚아야 했을까?|조선 환곡과 로마 세금의 진실

951 просмотр · 6 дн. назад
전쟁의 구조 и 조선과 로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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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적도 없는데, 나라 장부에는 당신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조선의 환곡도, 로마 시칠리아의 십일조도 공식 숫자는 똑같이 10%. 그런데 백성이 실제로 잃은 건 왜 10%가 아니었을까요? 텅 빈 창고와 가짜 장부, 그리고 네로의 스승이었던 한 철학자의 대출까지 따라갑니다. 0:00 빌린 적 없는 빚 0:51 환곡은 원래 백성을 살리는 제도였다 1:15 10%가 나라의 수입이 되자 1:38 장부를 넘겨보면: 늑대, 겨와 모래 2:17 텅 빈 창고, 허류와 백징 2:57 시칠리아의 10%, 로마의 세금 업자 3:45 최악의 총독 베레스와 키케로 4:43 원하지 않은 빚, 브리타니아 6:08 다시 조선: 도망친 이웃의 빚 6:42 1862년 진주, 임술농민봉기 7:42 로마 제국 말기, 떠나는 농민들 8:03 누가 더 뜯겼을까 ※ 조선의 모곡과 로마의 십일조는 같은 제도가 아니며, 실제 부담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달랐습니다. 영상은 주로 조선 후기 환곡의 폐단과 로마 공화정 말기 시칠리아·1세기 브리타니아의 사례를 다룹니다. ※ 일러스트와 AI 음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음 영상: 로마 노예 vs 조선 노비, 누가 더 비참했을까? #조선환곡 #로마세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