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자미두수 명궁이 비어 있을 때 공궁 차성안궁 삼방사정 보는 법 기초

소울문

0:00 / 0:00

자미두수 명궁이 비어 있을 때 공궁 차성안궁 삼방사정 보는 법 기초

152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소울문
99 подписчиков
152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자미두수, #공궁, #삼방사정, #명궁, #자미두수기초 명반을 뽑았는데 주성이 하나도 없는 빈 칸이 있으신가요? 열 명 중 여덟 명의 명반에 그런 칸이 있습니다. 자미두수에서는 빈 칸을 맞은편 칸의 주성을 빌려 읽고, 명궁은 맞은편과 삼각형으로 이어진 두 칸까지 네 칸을 한 묶음으로 읽습니다. 이걸 삼방사정이라고 부릅니다. 명궁이 비어 있는 1992년 3월 25일 미시생, 그리고 지난 편 주인공(1988년 음력 3월 15일 진시생)의 명반으로 직접 따라가 봅니다. 두 사람 모두 실제 인물이 아닙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공궁 — 14주성이 하나도 앉지 않은 칸. 빈 칸이 있는 명반은 열 명 중 여덟 명 빈 칸은 맞은편 칸의 주성을 빌려 읽는다(차성안궁) — 빈 칸의 맞은편엔 언제나 주성이 앉아 있다 대궁 — 어떤 궁의 맞은편, 여섯 칸 건너 정면에 있는 궁 삼방사정 — 명궁 + 맞은편 천이궁 + 삼각형으로 이어진 재백궁·관록궁, 네 칸을 같이 읽는 법 왜 늘 이 네 칸인가 — 궁 이름 순서가 정해져 있어서 모양은 누구나 같다 주성은 혼자 앉지 않는다 — 칠살·파군·탐랑(살파랑), 자미·무곡·염정은 늘 한 삼각형 지난 편 주인공 명반으로 네 칸 끝까지 읽기 — 출발 칸을 바꾸면 걸리는 사화가 달라진다 내 명반에서 따라 하는 다섯 단계 ⏱ 챕터 0:00 인트로 — 명궁이 통째로 비어 있는 명반 1:35 빈 칸은 왜 생길까 — 공궁 4:15 빈 칸은 맞은편을 빌려 읽는다 — 차성안궁 7:37 맞은편에 두 칸을 더하면 — 삼방사정 11:16 주성은 혼자 앉지 않는다 — 살파랑 13:35 지난 편 주인공, 네 칸을 끝까지 읽기 17:30 내 명반에서 따라 하기 19:35 다음 편 — 대한 🔔 다음 편에서는 10년마다 읽기 시작하는 칸이 옮겨 가는 대한을 봅니다. 그 칸에서 오늘 배운 네 칸을 다시 묶어 봐요. 이어서 보시려면 구독해 두세요. 내 명반, 무료로 바로 뽑아 보기 https://soulmun.kr/daily 태어난 시간을 모르신다면 https://soulmun.kr/find-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