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에서 비닐텐트로 살아남아 보자!
까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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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에서 비닐텐트로 살아남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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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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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둥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선 제일 생존꾼 까망형입니다!
오늘은 혼자가 아닙니다. 생존 전문 동생 헌터퐝, 그리고 율리예스, 루랄링구, 든든한 용병 의선이까지 제대로 뭉쳤습니다!
이번 목적지는 무려 '시화방조제'!
다들 놀러 오는 이곳에서 저희는 무모하게 '비닐 텐트' 하나만 치고 1박 2일 생존에 도전했습니다.
낮에는 삽질(?)이 필요 없는 신개념 쏙 잡기 기술부터 딱총새우 사냥까지 성공! 밤에는 물이 맑아진 틈을 타 야간 해루질을 나갔는데... 진짜 화면에 다 담기지도 않는 역대급 9cm 알꽃게와 갯가재가 쏟아졌습니다.
의선이가 선물해 준 황소개구리로 끓인 '천연 로이더(?) 황소 매운탕'과 알배기 꽃게 라면 먹방까지! 낭만과 사회 부적응(?) 그 사이 어디쯤 있는 저희들의 우당탕탕 생존기,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